Instagram에서 사진 저장하기
Instagram 사진은 원래 크기 그대로, 다시 압축되지 않은 상태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DLGram이 가져오는 것은 Instagram 서버에 있는 이미지 파일 자체입니다. 화면 캡처와 달리 선명도가 떨어지지 않고 화면의 버튼이 함께 찍히지도 않습니다.
캡처와 실제 다운로드의 차이
사진을 남기려고 화면을 캡처하는 분이 많은데, 이때 세 가지가 한꺼번에 손해입니다. 이미지가 화면 해상도만큼 줄어들고, 다시 압축되면서 세부가 뭉개지고, 시간과 배터리 표시, 앱 버튼까지 함께 찍힙니다.
DLGram은 파일 자체를 가져옵니다. Instagram은 사진을 보통 1440 × 1440 픽셀까지 보관하지만, 캡처로는 기종에 따라 1170 픽셀이나 그보다 작은 결과만 얻습니다.
세 번의 조작이면 끝
- Instagram에서 사진 아래 점 세 개(⋯) → "링크 복사"
- dlgram.org를 열고 링크를 붙여 넣기
- 다운로드 누르기
여러 장짜리 게시물이라면 모든 이미지가 격자로 늘어섭니다. 한 장씩 골라도 되고 "전체 다운로드"로 차례대로 받아도 됩니다.
크기 고르기
버튼 아래 "크기 선택"을 누르면 선택지가 용량과 함께 나옵니다. 보통 1440 × 1440(553 KB), 1080 × 1080(176 KB), 750 × 750(114 KB), 640 × 640(74 KB) 같은 구성입니다.
프로필 사진으로 쓰거나 메신저로 보낼 것이라면 작은 쪽으로 충분합니다. 인쇄하거나 보정할 생각이라면 가장 큰 것을 고르세요.
WebP와 JPG 중 무엇을 쓸까
Instagram은 요즘 사진 대부분을 WebP 형식으로 내려 줍니다. 같은 화질에서 JPG의 절반쯤 되는 용량이며, 요즘 나온 휴대폰과 브라우저는 문제없이 엽니다.
다만 오래된 갤러리 앱, 구버전 Photoshop, 일부 편집 프로그램은 WebP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JPG로 저장" 버튼을 두었습니다. 누르면 서버에서 변환해 줍니다. 용량은 조금 늘지만 어디서나 열립니다.
이용 범위에 대하여
남의 사진을 내려받는 것과 그것을 퍼뜨리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혼자 보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다시 게시하거나 광고에 쓰거나 판매하려면 만든 사람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비공개 계정의 사진은 애초에 가져올 수 없고, 가져올 수 있어서도 안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떨어지지 않습니다. Instagram 서버에서 그대로 가져오므로 다시 압축되지 않습니다. WebP를 JPG로 바꿀 때만 파일을 새로 만드는데 눈으로는 차이를 알기 어렵습니다.
Instagram이 보관한 만큼이며 보통 1440 × 1440 픽셀까지입니다. 처음부터 작게 올린 사진을 나중에 키울 수는 없습니다.
Instagram이 그 형식으로 내려 주기 때문입니다. "JPG로 저장"을 누르면 일반적인 JPG 파일을 받습니다.
가능합니다. 여러 장짜리 게시물에는 "전체 다운로드" 버튼이 나타나 차례대로 받아 옵니다.
받을 수 없습니다. 공개된 게시물만 대상입니다.
기록되지 않습니다. 입력한 링크도 이미지도 저희 서버에 남지 않습니다.